LG유플러스 'Simply. U+',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이동훈 기자
rockrage@naver.com | 2026-08-21 14:24:08
[HBN뉴스 = 이동훈 기자] LG유플러스의 브랜드 리브랜딩 프로젝트 ‘Simply. U+’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Brands & Communication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21일 LG유플러스는 이번 수상이 ‘Simply. U+’ 프로젝트가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에서 거둔 첫 성과라며 이 같이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LG유플러스는 기존 디자인 활용 과정에서 발생하던 비일관성을 줄이고, 고객이 다양한 접점에서 동일한 브랜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원칙과 디자인 체계를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Simply. U+’를 단순한 슬로건이 아니라 고객 경험을 개선하기 위한 실행 기준으로 활용하고 있다.
향후 상품과 서비스, 고객 지원, 디지털 플랫폼 등 전사 고객 접점에서 관련 브랜드 체계를 지속 적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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