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석 대우건설 신임 대표, 양주 푸르지오 센터파크 현장 찾아 ‘안전 최우선’ 강조
정재진 기자
hbkesac@gmail.com | 2026-08-24 14:35:48
[HBN뉴스 = 정재진 기자] 이강석 대우건설 신임 대표가 국내 아파트 건설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고 24일 밝혔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지난 19일 오전 경기도 양주시 ‘양주역 푸르지오 센터파크’ 현장을 방문해 현장 안전관리 및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임직원들과 직원 식당에서 오찬을 함께했다.
양주역 푸르지오 센터파크는 지하 3층~지상 29층 8개동, 117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올해 말 골조공사를 완료하고 2028년 1월말 준공 목표로 공사를 진행중이다.
이 날 이강석 대표는 현장으로부터 안전관리 활동과 주요 현안에 대한 보고를 받고 "안전에는 ‘과하다’는 기준이 없다”며 “변화하는 현장 여건과 근로자의 특성을 세심하게 살펴 현장에 맞는 맞춤형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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