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회 출범...위원장에 채유미 의원

이동훈 기자

rockrage@naver.com | 2026-08-06 14:50:46

[HBN뉴스 = 이동훈 기자] 서울시의회가 의정소식지와 영상홍보물을 심의하는 홍보물 편집위원회를 구성하고 활동에 들어갔다.


서울시의회는 6일 ‘서울특별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회’ 위촉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위촉식 이후 열린 첫 회의에서는 채유미 의원이 편집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부위원장에는 민경희 의원과 강봉훈 안마을신문 대표가 각각 선출됐다.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이 채유미 의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서울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회는 의정소식지 ‘서울의회’의 발행 방향과 원고, 디자인을 심의한다. 서울시의회가 제작하는 홍보영상물도 심의·의결한다.

위원회는 서울시의원 6명과 영상·광고·디자인·출판 분야 외부 전문가 4명 등 총 11명으로 구성됐다.

채유미 신임 편집위원장은 “의정소식지와 영상홍보물은 서울시의원들의 현장 의정을 시민에게 전달하는 매개체”라며 “시민이 한눈에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의정소식지 ‘서울의회’는 1993년 6월 창간됐다. 현재까지 통권 286호가 발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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