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일본어학원, 일본 주요 대학원 진학 성과 발표 및 석·박사 입시 컨설팅 운영

정동환 기자

otp0564@gmail.com | 2026-06-18 09:10:44

  이미지 = 시사일본어학원 제공

 

[HBN뉴스 = 정동환 기자] 시사일본어학원이 2024년 하반기부터 진행한 일본대학원 석·박사 입시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주요 명문 대학원 합격생을 다수 배출하며, 관련 진학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학원 측은 전공별 타겟팅, 연구계획서 작성, 교수진 사전 접촉 등 일본대학원 고유의 입시 특성에 맞춘 일대일 개별 밀착 관리를 제공 중이다.


시사일본어학원에 따르면 해당 컨설팅 과정을 거친 수강생들은 도쿄예술대학, 교토대학, 히토츠바시대학, 훗카이도대학, 와세다대학, 신슈대학, 칸세이가쿠인대학, 일본복지대학 등 일본 주요 대학원의 연구생 및 석·박사 과정에 합격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일반적으로 일본대학원 입시는 국내나 영미권 대학원 진학과 비교해 다른 접근 방식이 요구된다. 일본은 전공별로 특화된 대학이 뚜렷하게 나뉘어 있어 지도교수의 연구 성향이 학생의 학풍으로 직결되는 특징을 지닌다. 따라서 수강생의 성향과 연구 방향에 부합하는 교수를 타겟팅하는 과정이 중요하게 작용한다.

또한 입시 과정에서 제출하는 연구계획서는 석·박사 논문에서 다룰 구체적인 주제와 방법론을 포함한 논문 초안 수준의 깊이를 갖춰야 한다. 특히 일본대학원은 내정제 성격이 강해 교수의 사전 승인 없이는 원서 접수 자체가 어려운 경우가 많아 입시 준비 단계에서 전략적인 커뮤니케이션 기술이 필수적인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에 시사일본어학원의 입시 컨설팅은 수강생의 현재 스펙 분석부터 최종 합격 통지서를 받는 시점까지 일대일 개별 관리 시스템을 제공한다. 수강생의 관심 분야와 일본 현지 교수진의 최신 연구 논문을 분석해 최적의 대학원을 매칭하며, 학원 측의 의사소통 전략을 통해 지도교수 접촉 및 사전 승인 확보를 돕는다.

이와 함께 심도 있는 연구 계획서 설계와 밀착 지도를 통한 첨삭 과정을 거치며, 프레젠테이션에 대비한 실전 형식의 일본어 모의 면접과 일본어능력시험(JLPT) 및 영어 전형(TOEFL) 대비 과정까지 포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시사일본어학원 관계자는 "일본대학원 입시는 단순한 학업 성적이나 스펙보다 전략적인 준비 과정이 중요한 만큼, 개인별 목표와 연구 분야에 맞는 맞춤 컨설팅이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핵심 요소"라며 "앞으로도 수험생들이 원하는 대학원 진학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입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사일본어학원의 일본대학원 석·박사 입시 컨설팅에 관한 세부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및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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