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 월드비전에 6000만원 전달...자립준비청년 지원
박정수 기자
press@hobbyen.co.kr | 2026-08-24 15:54:36
[HBN뉴스 = 박정수 기자] LIG는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해 월드비전에 6000만원을 후원했다고 24일 밝혔다. 자립준비청년은 만 18세가 돼 보호시설 등을 떠나 독립을 시작하는 청년을 말한다.
이번 후원은 LIG가 2021년부터 이어온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올해 지원금을 포함한 누적 후원금은 2억6500만원으로 늘었다.
올해 전달한 6000만원은 LIG가 월드비전을 통해 자립준비청년 지원에 나선 이후 단일 후원 규모로는 가장 큰 금액이다.
후원금은 자립준비청년들의 주거비와 생활비, 교육비 등 생계 안정과 자립 기반 마련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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