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백장현치과 백장현 원장, 이보클라 KOL 2년 연속 선정
서울대 김선영 교수·연세대 박정원 교수·미니쉬 곽해성 병원장 등과 함께 KOL 미팅 참석
심미보철·라미네이트 분야 임상 경험과 교육 활동 이어와
신민규 기자
ostin0284@gmail.com | 2026-10-01 15:56:55
[HBN뉴스=신민규 기자] 백장현치과 대표원장 백장현 원장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글로벌 치과 재료·장비 기업 이보클라(Ivoclar)의 KOL(Key Opinion Leader)로 선정돼 KOL 미팅에 참석했다.
이번 미팅에는 서울대학교 김선영 교수, 연세대학교 박정원 교수, 미니쉬치과병원 곽해성 병원장 등 국내 치의학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들이 함께 KOL로 선정돼 자리를 나란히했다. 백 원장은 2년 연속 KOL로 선정되며 심미보철과 라미네이트 분야에서 축적해 온 임상 경험과 교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제공 : 백장현 치과
KOL은 특정 분야에서 쌓은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임상 현장의 의견을 나누고, 관련 분야의 발전에 기여하는 전문가를 일컫는다. 백 원장은 경희대 대학병원 보철과 교수로 지난 15년간 재직하며 오랜 기간 환자 진료와 후학 교육을 병행했고, 현재는 백장현치과 대표원장으로 진료와 교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백 원장은 라미네이트 치료를 단순히 치아의 모양이나 색을 바꾸는 시술로 접근하기보다, 환자의 구강 상태와 치료 목적에 맞춰 삭제량과 재료, 제작 방식 등을 신중히 결정해야 하는 보철 치료로 설명한다. 치료 계획부터 보철물의 완성까지 각 단계에서 세심한 진단과 정밀한 작업이 중요하다는 것이 백 원장의 임상 철학이다.
송도 백장현치과 백 원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보클라 KOL로 선정돼 감사하고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미팅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임상 경험과 의견을 나눌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심미보철과 라미네이트 분야의 임상 경험을 꾸준히 쌓고, 진료와 교육을 통해 환자와 동료 치과의사들에게 도움이 되는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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