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김해 취약계층 800명에 여름 특식 지원

이필선 기자

press@hobbyen-news.com | 2026-08-13 15:57:33

[HBN뉴스 = 이필선 기자] BNK경남은행이 지역 취약계층의 여름나기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BNK경남은행은 13일 김해시와 함께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BNK경남은행과 함께하는 사랑의 특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김태한 BNK경남은행장과 정영두 김해시장이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BNK경남은행과 함께하는 사랑의 특식’ 행사에서 배식 봉사를 하고 있다. [사진=BNK경남은행]
이날 행사에는 김태한 BNK경남은행장과 정영두 김해시장, 지역 봉사단체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복지관을 찾은 노인과 장애인 800여명에게 삼계탕과 찹쌀밥, 우유 등을 제공했다.

김태한 은행장과 정영두 시장도 배식 봉사에 참여해 이용자들에게 식사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BNK경남은행은 이번 특식 지원 외에도 김해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에너지바우처와 생수를 기탁하는 등 여름철 지원 활동을 진행해왔다.

지역민들이 무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전 영업점을 ‘무더위 쉼터’로 운영하는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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