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7회 전국체전 사전경기 성료 경기도, 체조·사이클 활약 속 메달 사냥 순항

-다관왕 배출과 함께 주요 종목에서 선전 순조로운 출발
-체조 종목 여고부 박나영(경기체고) 개인종합, 도마, 이단평행봉 싹쓸이 대회 3관왕
-사이클 남일부 김현석(연천군청)과 장훈(의정부시청) 금메달 합작하며 2관왕 차지

송지순 기자

wowstay@naver.com | 2026-10-13 21:03:28

[HBN뉴스 = 송지순 기자]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를제107회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린 사전경기에서 경기도선수단이 다관왕 배출과 함께 주요 종목에서 선전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사진= 이원성 경기도선수단장 종합우승 5연승 출사표 [제공/경기도체육회]

 

 경기도는 사전경기 종목인 배드민턴, 사이클, 체조, 탁구에서 고른 활약을 펼쳤다. 특히 체조 종목에서는 여고부 박나영(경기체고)이 개인종합, 도마, 이단평행봉을 싹쓸이하며 대회 3관왕에 올랐다. 사이클 남일부의 김현석(연천군청)과 장훈(의정부시청) 역시 4km 단체추발과 40km 메디슨에서 금메달을 합작하며 2관왕을 차지했다.

 

경기도는 13일 최종 집계 결과, 볼링 여고부 3인조(강수정·신효인·양나래)의 금메달을 비롯해 체조, 사이클, 배드민턴, 탁구 등에서 금메달 10개, 은메달 13개, 동메달 12개를 확보했다. 

 

종목별 종합순위(비공인 포함)에서는 체조 3위, 탁구 4위, 배드민턴 7위 등을 기록했다.

 

경기도는 총 2,430명(선수 1,640명, 임원 790명) 규모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오는 16~22일까지 7일간 제주 일원에서 본격적으로 펼쳐지는 본대회 개막에 맞춰 본격적인 종합우승 5연패 도전에 나설 예정이다. 앞두고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린 사전경기에서 경기도선수단이 다관왕 배출과 함께 주요 종목에서 선전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경기도는 사전경기 종목인 배드민턴, 사이클, 체조, 탁구에서 고른 활약을 펼쳤다. 

 

특히 체조 종목에서는 여고부 박나영(경기체고)이 개인종합, 도마, 이단평행봉을 싹쓸이하며 대회 3관왕에 올랐다. 사이클 남일부의 김현석(연천군청)과 장훈(의정부시청) 역시 4km 단체추발과 40km 메디슨에서 금메달을 합작하며 2관왕을 차지했다.

 

경기도는 13일 최종 집계 결과, 볼링 여고부 3인조(강수정·신효인·양나래)의 금메달을 비롯해 체조, 사이클, 배드민턴, 탁구 등에서 금메달 10개, 은메달 13개, 동메달 12개를 확보했다. 

 

종목 별 종합 순위 (비공인 포함)에서는 체조 3위, 탁구 4위, 배드민턴 7위 등을 기록했다. 경기도는 총 2,430명(선수 1,640명, 임원 790명) 규모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오는 16일~22일 까지 7일 간 제주 일원에서 본격적으로 펼쳐지는 본 대회 개막에 맞춰 본격적인 종합우승 5연패 도전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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