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동훈 기자] 삼성전자는 20일부터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의 예술 작품 34점을 삼성 아트 스토어에 추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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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아트 스토어’의 루브르 박물관 작품 컬렉션이 총 51점으로 확대됐다. [사진=삼성전자] |
이에 따라 루브르 박물관 작품은 기존 17점에서 총 51점으로 늘었다.
새롭게 추가된 작품은 르네상스부터 신고전주의, 낭만주의까지 시대별 미술 흐름을 보여주는 작품들로 구성됐다.
삼성 아트 스토어는 세계 미술관과 작가의 작품 5000점 이상을 4K 화질로 제공하는 구독 서비스다. 2026년형 더 프레임과 더 프레임 프로, OLED SH95, 마이크로 RGB, 네오 QLED 등 삼성 아트 TV 제품에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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