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윤하나 기자] 켄싱턴호텔 사이판이 겨울철 따뜻한 지역에서 장기간 머물며 숙박과 식사, 액티비티를 함께 즐기려는 여행객을 겨냥한 체류형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랜드파크는 켄싱턴호텔 사이판에서 ‘엔드리스 올인클루시브(Endless All-Inclusive)’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예약은 2027년 3월 31일까지 가능하며 투숙은 오는 12월 24일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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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켄싱턴호텔 사이판_최상위 객실 ‘켄싱턴 스위트’ 모습 [사진=이랜드파크] |
이번 상품은 이그제큐티브 등급 이상 객실과 하루 세 끼 식사, 인피니티풀&바 라운지 이용 등을 묶은 올인클루시브 형태다.
객실은 이그제큐티브 프리미어와 프레스티지 스위트, 켄싱턴 스위트 가운데 선택할 수 있으며 모두 오션뷰로 구성됐다.
인피니티풀&바 라운지에서는 칵테일과 맥주, 와인, 무알코올 음료 등을 이용할 수 있다.
3박 이상 투숙하면 ‘사이판 플렉스’ 혜택도 제공된다. 켄싱턴호텔 사이판뿐 아니라 PIC 사이판과 코럴 오션 리조트 사이판의 레스토랑과 스포츠 액티비티, 워터파크 등을 교차 이용할 수 있다.
세 시설 간 이동을 위한 셔틀버스도 운영된다. 공식 홈페이지 예약 고객에게는 공항 픽업·샌딩 서비스와 4박 이상 투숙 시 1박 무료 혜택 등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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