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에서도 안심" 미래에셋생명, 여름철 헬스케어 지원

이필선 기자 / 2026-08-20 08:57:16

[HBN뉴스 = 이필선 기자] 미래에셋생명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고객의 여행 전후 건강관리를 돕는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에 대해 안내했다.


미래에셋생명 디지털 헬스 케어 서비스는 휴가지에서 갑작스럽게 몸이 아프거나 해외여행 중 병원 이용이 필요한 경우, 귀국 후에도 이상 증상이 지속될 때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는 ▲건강상담 ▲해외의료지원서비스 ▲ 명의ž대형병원 예약 지원 등이다.  

이미지=미래에셋생명

건강 상담 서비스는 전문 의료진과의 일대일 상담을 통해 증상별 건강관리 방법을 안내하고, 생활 습관과 전반적인 건강 고민에 관한 상담도 제공한다. 갑작스러운 발열이나 복통, 두통이 나타났을 때를 비롯해 자녀나 부모님의 건강이 걱정되는 경우, 병원 방문 전 전문가의 상담이 필요할 때도 이용할 수 있다. 해외의료지원서비스는 해외여행 중 의료기관 이용이 필요한 고객에게 24시간 전화 의료상담을 비롯해 현지 의사 예약, 병원 입원, 의료 통역 등을 지원한다.
 

귀국 후에도 증상이 지속되거나 전문적인 진료가 필요한 경우에는 명의·대형병원 예약 지원을 통해 필요한 전문의와 의료기관 진료 예약을 지원 받을 수 있다.


미래에셋생명 관계자는 “휴가철에는 낯선 환경과 장거리 이동 등으로 예상하지 못한 건강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며 “여행 전 건강상담부터 해외에서의 의료지원, 귀국 후 필요한 진료예약까지 고객이 상황에 맞는 헬스케어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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