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다정 기자] 문세윤과 한해가 예능에서 보여준 찰떡 호흡의 비밀은 물론, 음식과 음악을 둘러싼 진솔한 이야기까지 대방출한다.
5일 공개되는 유튜브 콘텐츠 ‘술 빚는 윤주모’에는 문세윤과 한해가 출연해 윤나라 셰프와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두 사람은 상에 오르기 전부터 풍겨오는 음식 향에 감탄하며 기대감을 감추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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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세윤과 한해. [사진=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 |
특히 한해는 평소 윤나라 셰프의 요리에 큰 관심을 가져왔다고 밝힌다. 직접 방문해 식사를 해보는 것이 오랜 바람 중 하나였다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낸 그는 첫 음식을 맛본 직후 연이어 감탄을 쏟아내며 만족감을 표현한다.
이날 한해는 직접 준비한 샴페인을 소개하며 음식과 술의 조화에 대한 자신만의 철학을 전한다. 하지만 문세윤은 곧바로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의문을 제기해 웃음을 자아낸다.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티키타카가 현장 분위기를 한층 유쾌하게 만든다.
이어 한해는 와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공개한다. 국제 공인 와인 자격증을 취득하게 된 계기부터 시험 과정까지 상세히 소개하며 숨겨진 전문가 면모를 드러낸다. 이에 윤나라 셰프 역시 해당 자격증의 수준을 언급하며 놀라움을 표한다.
오랫동안 방송을 함께해온 두 사람은 지금의 친분이 형성된 과정도 돌아본다. 한해는 수년 동안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했지만 의외로 가까운 사이는 아니었다고 털어놓는다. 이후 한 무대를 함께 준비하면서 관계가 급격히 가까워졌고, 이를 계기로 현재의 환상적인 호흡이 완성됐다고 설명한다.
대화가 이어지던 중 즉석 라이브 요청이 나오자 두 사람은 망설임 없이 마이크를 잡는다. 예상 밖의 완성도 높은 하모니가 펼쳐지며 현장에서는 감탄이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문세윤은 가수 터틀맨과 함께했던 과거 추억도 소환한다. 방송 활동을 통해 쌓은 인연과 서로를 흉내 내며 웃음을 나눴던 일화를 공개하며 당시를 떠올린다.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생생하게 남아 있는 기억들이 훈훈함을 더한다.
또한 문세윤은 무대에 오를 때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이 있다고 밝혀 관심을 모은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준비 과정과는 다른 이야기에 출연진들 역시 호기심을 드러낸다.
여기에 윤나라 셰프의 반전 매력도 공개된다. 대학 시절 힙합 동아리에서 활동했던 그는 즉석에서 랩을 선보이며 색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이를 지켜본 한해는 예상보다 뛰어난 실력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연신 칭찬을 보낸다.
‘술 빚는 윤주모’는 윤나라 셰프가 다양한 게스트를 초청해 음식과 술을 함께 즐기며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 콘텐츠다. 매회 색다른 조합의 게스트와 진솔한 대화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문세윤과 한해는 '놀라운 토요일'에서 오랜 호흡을 맞추며 함께 노래를 부르게 돼 최고의 호흡을 발휘한 후 최근 노래를 발표하며 활동하는 등 색다른 모습으로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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