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3' 브라이언 "나 맵찔이야, 피X 싸" 노필터 입담

이다정 기자 / 2026-05-20 09:48:21

[HBN뉴스 = 이다정 기자] 플라이투더스카이 환희와 브라이언이 ‘전현무계획3’에 출연해 강릉의 숨은 맛집 탐방에 나선다. 두 사람은 시작부터 거침없는 예능감과 솔직한 리액션으로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는 후문이다.

 

22일 방송되는 MBN·채널S 예능 ‘전현무계획3’ 32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가 강원도 강릉을 찾아 환희, 브라이언과 함께 특별한 먹방 여행을 펼친다.

 

 '전현무계획3'. [사진=MBN, 채널S]

 

이날 전현무는 “오늘은 얼큰하고 화끈한 음식들을 제대로 즐겨보겠다”며 강릉 먹트립의 시작을 알린다. 가장 먼저 향한 곳은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장칼국수 맛집. 깊고 진한 국물 맛에 빠진 전현무와 곽튜브는 연신 감탄하며 폭풍 먹방을 선보인다.

 

이후 합류한 환희와 브라이언은 등장부터 상반된 반응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브라이언은 매운 음식 이야기가 나오자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며 “벌써 걱정된다”고 토로했고, 환희는 “오늘 제대로 먹어보자”며 기대감을 드러낸다.

 

네 사람은 이후 강릉 중앙시장으로 이동해 현지인들에게 유명한 삼숙이탕 맛집을 찾는다. 전현무가 “비주얼은 강렬하지만 맛은 최고인 생선”이라고 설명하자, 브라이언은 “처음 보는데 너무 신기하게 생겼다”며 특유의 리액션을 쏟아내 현장을 폭소케 한다. 반면 환희는 “이런 곳이 진짜 로컬 맛집 같다”며 기대에 찬 모습을 보인다.

 

특히 시장에서는 환희를 향한 상인들과 시민들의 반가운 반응이 이어진다. 환희가 등장하자 곳곳에서 이름을 부르며 환호가 터져 나왔고, 현장은 순식간에 활기를 띠었다고. 환희 역시 밝은 미소로 화답하며 남다른 친화력을 보여준다.

 

또한 환희와 브라이언은 오랜 시간 함께해온 팀다운 자연스러운 케미와 필터 없는 입담으로 예능감을 발산한다. 전현무와 곽튜브까지 가세하며 끊임없는 티키타카가 이어졌고, 먹방 이상의 재미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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