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성다이소, 국립서울현충원과 자매결연

이수준 기자 / 2026-09-18 09:18:46

[HBN뉴스 = 이수준 기자] 아성다이소(다이소)가 국립서울현충원과 자매결연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국립서울현충원 송현숙 관리과장(왼쪽)과 아성다이소 관계자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아성다이소]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다이소는 국립서울현충원 제37번 묘역을 배정받았으며, 해당 묘역에는 6·25전쟁 전사·순직 장병 843위가 안장돼 있다. 임직원들은 앞으로 정기적으로 묘역을 찾아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관리하는 등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성다이소는 2022년부터 매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봉사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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