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수준 기자]고창군은 재무과 김병현 주무관이 전북특별자치도와 한국지방세연구원이 공동 주관한 ‘2026년 지방세 연찬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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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군청 소속 김병현 주무관이 지방세 연찬회 시상대에 오른 모습 [사진=고창군] |
이번 연찬회는 지난 28일 진안고원 치유숲에서 열렸다. 도와 시·군 지방세 담당 공무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수상에 따라 김 주무관은 올해 하반기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전국 지방세 발전포럼’에 전북특별자치도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고창군은 같은 날 열린 시상식에서 ‘지방세정 종합실적 평가’ 우수기관 최우수상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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