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운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026년 거점청년 취업지원프로그램’ 성료

정소윤 기자 / 2026-10-20 10:00:01
  이미지 = 청운대학교 제공

 

[HBN뉴스 = 정소윤 기자] 청운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역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와 체계적인 구직 지원을 위한 ‘2026년 거점형특화_거점청년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8월 10일부터 10월 9일까지 2개월간 진행되었으며, 지역 청년고용 거버넌스 기반의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주요 운영 내용으로는 ZOOM, 이메일, SNS 등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한 ▲취업 컨설팅(입사서류 및 면접 클리닉) ▲알선 매칭(추천 채용공고 제공) ▲사후관리(구직활동 독려 및 취업 현황 파악) 등이 다각도로 이루어졌다.


프로그램 종료 후 실시된 만족도 조사 결과, 전반적인 프로그램 만족도 및 상담 만족도가 5점 만점에 4.8점을 기록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참가자들은 ‘취업준비·스펙분석(30.8%)’, ‘진로설정 및 취업전략(23.1%)’, ‘면접 컨설팅(23.1%)’ 항목에서 높은 만족감을 표시했다.


청운대학교 김형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거점형 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지원과 사후관리를 제공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의 거버넌스를 더욱 강화하고 청년들의 니즈에 맞춘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청운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 주관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거점형' 사업 운영 대학으로서, 지역 청년들을 위한 종합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 기업과 구직자들을 잇는 핵심 허브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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