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어린이취타대, 제2회 국악의 날 기념식 사전행사 참여

이수준 기자 / 2026-06-09 10:44:55

[HBN뉴스 = 이수준 기자] 완주문화관광재단은 완주어린이취타대가 지난 5일 서울 국립국악원 잔디마당에서 열린 ‘제2회 국악의 날 기념식’ 사전행사에 참여했다고 9일 밝혔다.

완주어린이취타대가 ‘제2회 국악의 날 기념식’ 서막을 장식했다. [사진=완주문화관광재단]

이번 기념식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했으며, ‘국악, 일상의 울림이 되다’를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완주어린이취타대는 국립청년연희단, 국립청년무용단과 함께 기념식 오프닝 무대에 올랐다. 행사에는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 문화예술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완주어린이취타대는 2024년 창단됐으며, 기존 단원과 2026년 신규 선발 단원을 포함해 총 31명으로 구성돼 있다. 단원들은 이번 공연을 앞두고 연주 교육과 제식 훈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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