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정동환 기자] 에스테틱 브랜드 트로이아르케(TROIAREUKE)가 오는 8월 ‘민낯이 예뻐지는 홈스테틱 캠페인(이하 민예캠)’을 통해 ‘힐링칵테일과 ‘AGT™하이드로크림’ 1+1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8월 캠페인 힐링칵테일 사전예약은 24일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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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설명/트로이아르케, 한여름 피부 열감 잡는 ‘민예캠’…힐링칵테일·AGT™하이드로크림 1+1 진행 |
8월은 강한 자외선과 높은 기온, 잦은 냉방이 반복되며 피부 장벽과 컨디션이 흔들리기 쉬운 시기다. 야외에서는 열감이 올라오고 실내에서는 건조함을 느끼기 쉬워, 겉은 번들거리고 속은 당기는 복합적인 피부 고민이 자주 나타난다.
이에 트로이아르케는 8월 민예캠의 핵심 메시지를 ‘달아오른 여름 피부를 위한 열감케어 홈스테틱 루틴’으로 설정하고, 여름철 피부 컨디션 관리에 최적화된 AGT™하이드로크림과 힐링칵테일 앰플샷을 1+1 구성으로 선보인다.
AGT™하이드로크림은 반복되는 피부 열감과 건조함을 함께 관리하는 프리미엄 에스테틱 크림이다. 열손상 진정 테스트와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마데카 성분과 아쿠아포린, 아카시아 펩타이드 등을 적용해 달아오른 피부의 진정과 보습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트로이아르케의 대표 제품인 ‘힐링칵테일’은 피부 상태와 고민에 따라 베이스 포뮬러와 액티브 앰플을 조합해 사용하는 맞춤형 에스테틱 앰플이다. 수분·광채, 피부 정화·톤 케어, 영양·탄력, 쿨링 등 피부 컨디션에 맞춰 선택할 수 있으며, 집에서도 간편하게 전문적인 홈스테틱 루틴을 구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8월 캠페인에서는 두 제품을 함께 사용하는 ‘단계별 홈스테틱 루틴’을 제안한다. 힐링칵테일 앰플샷으로 피부 결을 가볍게 정돈한 뒤 AGT™하이드로크림으로 마무리하는 방식은 더운 날씨에도 부담 없이 피부 열감을 관리할 수 있는 최적의 조합이다.
트로이아르케 관계자는 “8월은 기온 상승과 에어컨 바람 등으로 피부가 반복적인 자극을 받기 쉬워 피부 컨디션을 다독이는 열감케어 루틴이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고객이 집에서도 에스테틱 감도의 체계적인 여름철 홈스테틱 관리를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트로이아르케는 시즌별 피부 고민에 맞춘 1+1 라인업을 선보이며 '민예캠'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8월 민예캠 제품은 트로이아르케 공식 온라인몰과 전국 파트너스샵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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