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바비' 홍지윤x솔지, '전현무계획3'에 입담부터 먹방까지 '대방출'

이다정 기자 / 2026-05-06 11:01:51

[HBN뉴스 = 이다정 기자] '트롯 바비' 홍지윤과 솔지가 '전현무계획3'에서 매력을 대방출한다. 

 

8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가 최근 전 연령층의 관심을 받고 있는 김천을 찾는다. 여기에 홍지윤과 솔지가 합류해 한층 다채로운 먹트립을 완성한다.

 

 '전현무계획3'에 출연한 홍지윤과 솔지. [사진=MBN, 채널S]

 

김천에 도착한 전현무는 “요즘 가장 주목받는 지역 중 하나”라며 기대감을 드러내고, 곽튜브 또한 “축제로 인해 전국 각지에서 방문객이 몰리고 있다”고 현장의 분위기를 전한다. 이어 전현무는 김밥 축제에 많은 인파가 다녀갔다는 이야기를 덧붙이며 김천의 인기를 강조한다. 이후 “어버이날에 어울리는 게스트”라며 홍지윤과 솔지를 소개한다.

 

네 사람은 반갑게 인사를 나눈 뒤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며 분위기를 풀어간다. 전현무가 홍지윤에게 이전에 만난 적이 있는지 묻자, 홍지윤은 재치 있게 응답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두 사람은 어버이날에 어울리는 노래 한 소절을 선보이며 현장을 더욱 활기차게 만든다.

 

분위기가 무르익은 가운데 홍지윤과 솔지는 직접 준비해온 꼬마김밥을 꺼내 시선을 끈다. 간단한 재료로 구성됐지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음식이라는 설명에 출연진은 감탄을 이어간다. 김천의 대표 먹거리를 맛본 이들은 본격적인 식사를 위해 다음 장소로 발걸음을 옮긴다.

 

홍지윤과 함께 최근 트로트 프로그램에 출연해 제2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는 솔지까지, 두 사람이 보여줄 케미와 먹방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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