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뛰는 김정흠”... ‘임실 변화’ 시동

이수준 기자 / 2026-04-30 23:12:13
김정흠 후보 개소식에서 "군민 중심 정치 실현"선언,,,지역 인사 총집결

[HBN뉴스 = 이수준 기자] 더불어민주당 임실읍·성수면 지역구 김정흠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 결집에 나섰다. 

 

 사진=더불어민주당 임실읍·성수면 지역구 김정흠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 결집에 나섰다.

김정흠 후보는 30일 오후 2시 선거대책본부 사무실에서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같은 당 한득수 임실군수 후보와 박정규 전북도의원 후보를 비롯해 김종수·임은두 군의원 후보가 참석했다. 여기에 김왕중 조국혁신당 임실군수 후보와 김영부 무소속 군의원 후보까지 자리하면서 지역 정치권의 이목이 집중됐다.

또한 박재만 시민사회단체연합회 회장, 윤한종 임실 씨알포럼 회장, 강차중 농민회 회장, 김진태 민주평통 임실군협의회 위원, 농협·산림조합 관계자 등 지역 인사와 당원, 주민 400여 명이 행사장을 가득 메우며 김 후보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박재만 회장은 “바른 정치와 깨끗한 정치의 모범이 될 후보”라며 “김정흠을 중심으로 임실의 변화와 발전을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현장을 찾은 한 지지자는 “말이 아닌 결과로 보여줄 일꾼”이라며 “주민과 함께 뛰는 군의원으로 임실 변화를 이끌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이어 “지금은 주민자치와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어야 할 시기”라고 덧붙였다.

김정흠 후보는 재선에 도전 하면서 “군민이 원하는 정치를 실현하겠다”면서 바르고 깨끗한 민생 정치, 소신 있는 책임 정치, 사회단체 활성화와 주민 중심 자치 실현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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