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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리니르 인텐시브 리프팅 앰플 |
[HBN뉴스 = 정동환 기자]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리니르(LINIR)는 자사의 대표 제품인 '리니르 인텐시브 리프팅 앰플'이 소비자들의 꾸준한 관심에 힘입어 8차 리오더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리니르 인텐시브 리프팅 앰플은 다양한 피부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하기보다 주름 케어에 집중한 제품으로, 주름 개선 기능성 성분과 피부 탄력 및 보습 관리에 도움을 주는 원료를 중심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제품에는 브랜드의 특허 원료인 'BL-Fill UP™'을 비롯해 12종 펩타이드 복합체, CoQ10 Lipo, VITA-HA400 Complex 등을 함유해 피부 탄력과 보습을 고려한 포뮬러를 적용했다. 또한 피부 저자극 테스트와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해 민감한 피부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브랜드 측은 설명했다.
리니르는 오랜 연구를 통해 여러 피부 고민을 동시에 내세우기보다 주름 관리에 필요한 핵심 성분을 중심으로 제품을 개발했으며, 피부 탄력과 보습 환경을 함께 고려한 더마 코스메틱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리니르 인텐시브 리프팅 앰플은 주름 고민을 가진 소비자들의 꾸준한 관심과 재구매에 힘입어 8차 리오더를 진행하게 됐다"며 "주름 케어에 집중한 제품 설계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한 점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성분과 품질에 대한 연구를 지속해 소비자들이 더욱 만족할 수 있는 프리미엄 주름 케어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리니르는 피부 속 탄력과 보습을 함께 고려한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로, 주름 관리에 집중한 제품 개발을 이어가며 소비자들에게 보다 전문적인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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