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박정수 기자] KG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세계적 바이올리니스트 핀커스 주커만과 함께한 ‘마스터피스 시리즈-베토벤’ 공연을 마쳤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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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핀커스 주커만이 KG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협연하고 있다. [사진=KG필하모닉오케스트라} |
KG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KG그룹 곽재선문화재단이 운영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 5월 31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KG필하모닉오케스트라 위드 핀커스 주커만 – 마스터피스 시리즈 베토벤’이라는 이름으로 열렸다.
공연에는 약 2000명의 관객이 참석했다. 1부에서는 핀커스 주커만이 협연자로 나서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작품번호 61번을 연주했다. 주커만의 내한 무대는 8년 만이다.
2부에서는 KG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베토벤 교향곡 제7번 A장조 작품번호 92번을 연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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