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과 외부 인사 시상식 이어 2026년도 사업계획안 의결
[HBN뉴스 = 이수준 기자] 제1회 임실시민·사회단체연합회(상임대표 박재만 / 연합회) 정기총회가 전라북도 임실군 치즈테마파크 지정환 홀에서 26일 오후 열려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이날 임실군 30개 시민·사회단체와 6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정기총회는 2025년도를 빛낸 임실시민·사회단체연합회 회원과 외부 인사에 대한 시상식에 이어 사업실적 보고와 2026년도 사업계획안 의결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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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1회 임실시민·사회단체연합회(상임대표 박재만 / 연합회) 정기총회가 전라북도 임실군 치즈테마파크 지정환 홀에서 26일 오후 열렸다. ⓒHBN뉴스 |
임실시민·사회단체연합회 박재만 상임대표는 임실역사바로알기시민회 설승한 부대표와 여성단체협의회 황정자 회장에게 학비 보탬을 위한 학생 장학금 전달 공로와 발달장애인 정 나누기 회원초청 행사를 주관한 공로로 공로패를 수여하고 임실 현안 사업 보도와 사회단체 활동에 있어 군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킨 공로로 <본지> 이수준 기자에게 감사패를 전달 했다.
또 연합회는 지난해 4월 창립총회 이후 임실군수 입후보 예정자 임실 형 기본소득 추진연대 간담회(1차. 2차. 3차)에 이어 발달장애인 정 나누기 및 장학금 전달, 임실군의회 초고압 송전선로 대책 특별위원회 간담회를 비롯해 교육 프로그램까지 운영하면서 지역공동체를 위해 앞장서 왔다.
2026년도 임실시민·사회단체연합회 사업계획안을 살펴보면 “현안 정책 사업, 군수 후보자 토론회, 주민자치회 전환 토론회, 장학금 전달” 등 지역공동체를 위한 행사가 줄을 잇고 있다.
박재만 상임대표는 “민주주의의 정책과 행복지수는 깨어있는 시민의 소통과 참여에 달려 있다”라면서 “임실 사회단체들의 관심과 참여를 끌어내 임실군을 축복의 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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