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순, 김희철 글로벌 앰버서더 발탁…해외 마케팅 활동 전개

정동환 기자 / 2026-08-07 11:26:54
  이미지 = 믹순 제공

 

[HBN뉴스 = 정동환 기자] K-뷰티 스킨케어 브랜드 믹순(mixsoon)이 가수 슈퍼주니어 김희철을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하고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고 7일 밝혔다.


김희철은 평소 개인 SNS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믹순 제품을 꾸준히 사용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브랜드에 대한 애정을 보여왔다. 실제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을 소개하는 모습이 소비자들의 공감을 얻었으며, 이러한 인연은 지난해 11월 영국 런던에서 열린 믹순과 Skin Cupid 팝업 행사 참여로 이어졌다.

김희철은 당시 현지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브랜드의 글로벌 활동에 함께했으며, 브랜드와의 협업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앞으로 김희철은 믹순의 글로벌 캠페인을 비롯해 디지털 콘텐츠,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글로벌 마케팅 활동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외 소비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믹순 관계자는 "김희철은 평소 믹순 제품을 꾸준히 사용하며 브랜드에 대한 애정을 자연스럽게 보여준 것은 물론, 지난해 오프라인 팝업 행사에도 함께하며 브랜드와 의미 있는 인연을 이어왔다"며 "이번 글로벌 앰버서더 발탁을 통해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믹순은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중남미 순방 경제사절단에 참여하는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글로벌 앰버서더 발탁을 계기로 해외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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