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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릴리이브 |
[HBN뉴스 = 정소윤 기자] 집에서도 전문적인 관리 경험을 추구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홈케어 제품 역시 사용 편의성을 넘어 제품의 기능과 객관적인 근거를 함께 살펴보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에 릴리이브가 두피와 피부를 함께 관리할 수 있는 ‘그로우턴 MTS 부스터 샷’을 지난 1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그로우턴 MTS 부스터 샷의 핵심은 두피와 피부를 아우르는 활용도다. 얼굴 피부에 집중됐던 홈케어 루틴을 두피까지 확장해, 부위별로 나눠 관리하던 소비자들이 보다 통합적인 케어 루틴을 구성할 수 있도록 했다.
두피와 피부는 각각 다른 관리 고민을 지닌 만큼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다. 릴리이브는 이번 제품을 통해 전문적인 관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수요를 일상적인 홈케어로 연결하고자 했다.
별도의 관리 일정을 잡거나 전문 관리 공간을 방문하지 않더라도, 집에서 자신만의 관리 루틴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선택지를 넓힌 것이다.
2가지의 LED 모드와 피부 컨디션에 맞춘 속도 및 깊이 조절로 정밀한 케어가 가능하도록 만들어 집에서도 전문적인 관리를 받은 것과 같은 효과를 느낄 수 있도록 설계했다.
그로우턴 MTS 부스터 샷은 두피와 피부 모두에 사용할 수 있다는 점과 전문적인 홈케어를 지향한다는 점을 앞세워, 하나의 제품으로 다양한 관리 고민에 접근하려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다.
릴리이브 관계자는 “두피와 피부를 함께 관리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고려해 이번 제품을 선보였다”며 “일상에서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홈케어 루틴을 제안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그로우턴 MTS 부스터 샷의 자세한 제품 정보는 릴리이브 공식 온라인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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