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수준 기자] 완주군은 화산면 운곡리 일대 지방하천인 석학천 호우피해 재해복구사업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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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주군은 석학천 재해복구사업을 완료했다. [사진=완주군] |
석학천은 하천 폭이 좁고 호안과 제방 등 시설물이 노후화돼 집중호우 때 수해가 반복됐던 지역이다. 완주군은 3년간 국비 84억 원과 지방비 35억 원 등 총 119억 원을 투입해 재해복구사업을 추진했다.
완주군은 2024년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장선천, 괴목동천, 성북천 재해복구사업도 올해 안에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군은 준공 전까지 현장 점검과 안전 관리를 이어가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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