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김혜연 기자] 펄어비스가 ‘붉은사막 인핸스드(Crimson Desert Enhanced)’를 공개했다.
펄어비스는 독일 쾰른에서 열린 글로벌 게임 쇼케이스 ‘ONL(Opening Night Live)’에서 붉은사막 인핸스드 트레일러를 25일(현지시간) 공개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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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펄어비스가 공개한 ‘붉은사막 인핸스드’ [이미지=펄어비스] |
이번 트레일러에는 스토리의 흐름과 몰입감을 높이기 위한 신규 컷신과 대사, 신규 보이스오버 언어 5종, 아랍어 자막 및 UI 추가 내용이 담겼다.
새로운 컷신은 파이웰 대륙에서 펼쳐지는 이야기와 등장인물의 관계를 보완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기존 붉은사막 구매자는 인핸스드 버전을 무료 업데이트로 이용할 수 있다.
언어 지원도 확대했다. 일본어와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브라질) 등 5개 보이스오버 언어를 새로 추가했으며, 아랍어 자막과 UI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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