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박하웅 기자] 현대제철이 철강 제품의 전과정평가(LCA) 산정 기준을 표준화한 성과로 세계철강협회가 주관하는 ‘스틸리 어워드’ LCA 부문 최우수 기업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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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제철이 세계철강협회가 주관하는 ‘스틸리 어워드’에서 철강 제품의 전과정평가 산정 지침 표준화 성과로 LCA 부문 최우수 기업에 선정됐다. [사진=현대제철] |
현대제철은 지난 12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세계철강협회 연례행사에서 ‘철강 제품 간 비교가능성 제고를 위한 LCA 산정 지침 표준화’를 제출해 LCA 부문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현대제철이 스틸리 어워드에서 거둔 첫 수상이다.
스틸리 어워드는 세계철강협회가 회원사의 우수 사례를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청정철강 생산, 공정 및 제품 혁신, 지속가능경영, LCA, 인재개발,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 등 6개 부문으로 나눠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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