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건조 반복될 때 수분 유지 관점에서 보는 쥬베룩과 리쥬란HB

정동환 기자 / 2026-05-14 13:29:11

[HBN뉴스=정동환 기자] 건조함이 쉽게 가라앉지 않고 반복되는 경우, 단순히 수분이 부족한 상태로만 보기는 어렵다. 일정 기간 보습을 유지해도 다시 당김이 느껴지거나 피부결이 빠르게 흐트러지는 양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처럼 변화가 이어질 때는 피부 표면보다 내부의 수분 유지 환경을 함께 살펴보는 시각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온다.

 

이승민 원장 (사진제공 : 비티큐의원)

 

피부는 외부에서 수분을 공급받는 것뿐 아니라 내부에서 이를 유지하는 기능이 함께 작용한다. 이 기능이 떨어질 경우 일시적으로 촉촉해 보이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 건조함이 드러나는 패턴이 반복될 수 있다.

 

특히 수분이 빠르게 증발하는 환경에서는 피부결이 고르지 않게 보이거나 잔주름이 강조되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변화는 피부 장벽 상태와도 연결되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최근에는 수분 공급 자체보다 ‘얼마나 유지되는가’에 초점을 두는 관리 흐름이 고려되고 있다. 피부 장벽과 수분 환경을 함께 살피는 방향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시각이다.

 

이 과정에서 쥬베룩과 리쥬란HB가 함께 언급되는 경우도 있다. 피부 상태에 따라 적용 방식이 달라질 수 있으며, 각각의 특성을 고려해 선택적으로 반영되는 흐름으로 이해된다. 비티큐의원 이승민 원장은 이러한 접근과 관련해 피부 상태에 따른 판단이 중요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비티큐의원 이승민 원장은 “피부 두께, 민감도, 생활 환경에 따라 수분 유지력 역시 차이를 보일 수 있다. 같은 건조함이라 하더라도 원인이 다르게 나타나는 만큼 적용 방식 또한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 고려된다.”라고 말했다.

 

 

이후에는 보습 관리와 자외선 차단 등 기본적인 관리가 병행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피부 상태는 일정한 흐름 속에서 유지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일상적인 관리 습관 역시 함께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언급된다.

 

 

피부 건조가 반복되는 경우 단순한 수분 부족이 아닌 다양한 요인이 함께 작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를 종합적으로 살펴보는 접근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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