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필선 기자] BNK경남은행은 25년도 하반기 기술금융 테크평가 결과 ‘소형리그 1위’를 차지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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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K경남은행 본점. [사진=BNK경남은행] |
기술금융 테크평가는 금융감독원 및 신용정보원이 반기별로 은행의 기술금융 공급실적을 평가하는 제도다.
금융위원회가 의결한 ‘25년 하반기 기술금융 테크평가 결과’에 따르면 BNK경남은행은 ▲기술금융 공급실적 ▲지원역량 등을 평가하는 정량 정성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BNK경남은행은 지역형 생산적 금융을 바탕으로 첨단전략산업, 지역주력산업, 창업 벤처기업에 대한 맞춤형 금융지원 확대, 기술신용평가(TCB)와 지식재산(IP)을 여신 심사에 적용한 금리 인하, 보증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담보력이 부족한 기술 기업들의 금융 접근성을 높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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