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김재훈 기자] CJ대한통운은 일반 소비자 대상(B2C) 물류에 기업 간 거래(B2B) 출하 기능을 더한 통합 물류 서비스 '더 풀필 올인원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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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풀필 올인원 패키지 이미지. [사진=CJ대한통운] |
CJ대한통운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를 통해 이커머스 플랫폼 납품을 위한 대량 상품 물류 과정을 아우르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셀러는 판매 채널별로 물류거점을 따로 운영할 필요 없이 CJ대한통운 풀필먼트센터에 상품을 한 번만 입고하면 되기 때문에, 물류 운영 부담을 줄이고 상품기획과 마케팅 등 핵심 사업에 집중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커머스 전용 물류관리 시스템 '로이스 이플렉스'를 고도화해 자사몰과 오픈마켓, 버티컬 플랫폼 등 26개 이커머스 플랫폼으로 주문연동 서비스를 확대했다고 CJ대한통운은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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