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스카웃' 뮤즈 16인, 카리스마·청량 변신 담은 화보로 '눈길'

이다정 기자 / 2026-05-28 15:00:59

[HBN뉴스 = 이다정 기자] ENA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이 참가자들의 반전 매력을 담은 콘셉트 화보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치열한 오디션 과정을 거쳐 살아남은 16인의 뮤즈는 이번 촬영을 통해 이전과는 완전히 달라진 분위기를 드러내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더 스카웃'. [사진=ENA]

 

최근 방송 중인 ‘더 스카웃’은 예상을 뒤엎는 결과와 숨 막히는 경쟁 구도로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까지 더해지며 참가자들의 성장 스토리가 더욱 주목받고 있는 상황이다. 공개된 화보 역시 이러한 변화를 극대화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먼저 어두운 무드의 콘셉트에서는 강렬한 카리스마가 돋보였다. 붉은 조명과 거친 공간을 배경으로 선 뮤즈들은 레더 재킷과 체인 액세서리 등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날카로운 표정과 자유로운 포즈는 살아남기 위한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정과 독기를 담아내며 압도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반대로 또 다른 콘셉트 화보에서는 부드럽고 감성적인 매력이 강조됐다. 자연광이 스며드는 공간 속에서 뮤즈들은 화이트 톤 의상과 니트 스타일링으로 청량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꽃과 빈티지 오브제 등을 활용한 연출은 순수한 소년미와 아련한 감성을 동시에 담아내며 색다른 무드를 완성했다.

 

 '더 스카웃'. [사진=ENA]

 

특히 상반된 두 콘셉트를 자유롭게 표현한 이번 화보는 참가자들의 폭넓은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여기에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본격적인 팀 경쟁이 시작될 것을 예고해 긴장감을 높였다. 메이크오버를 통해 새로운 매력을 장착한 뮤즈들이 앞으로 어떤 무대와 퍼포먼스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커지고 있다.

 

'더 스카웃'은 뮤즈 16인이 마스터 군단의 지원 속에서 변화한 모습이 조금씩 베일을 벗으며 이제 본격적인 무대 경쟁이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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