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동훈 기자] LG유플러스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와 제대군인을 위한 생활 할인 앱 ‘모두의 보훈마켓’에 알뜰폰 사업자를 연계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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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정광필 아이즈비전 본부장, 박상준 찬스모바일 대표, 안한식 인스코리아 대표, 이향종 모두의 보훈마켓 대표, 박대용 LG유플러스 MVNO사업담당. [사진=LG유플러스] |
이번 협약에 따라 ‘모두의 보훈마켓’ 앱에는 오는 6월 중순 알뜰폰 요금제가 소개될 예정이다. 각 사업자당 8개씩 총 24개 요금제가 제공된다.
LG유플러스는 직접 요금제를 판매하거나 계약 당사자로 참여하지 않고, 알뜰폰 사업자와 앱 운영사 간 협업을 연계하는 역할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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