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필선 기자] BNK경남은행은 20일 ‘제21회 문화다양성축제 MAMF(맘프) 2026’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기부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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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K경남은행 최명희 그룹장(사진 왼쪽)이 (사)경남이주민노동복지센터 이철승 대표에게 기부금 30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BNK경남은행] |
MAMF(맘프)는 이주민과 지역민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이주민 문화축제다. 올해 행사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창원 에서 열린다.
BNK경남은행은 지난 2011년부터 기부금을 기탁하며 개최를 지원한 가운데 올해도 기부금 기탁과 함께 행사 기간에 맞춰 무빙뱅크(이동점포)와 부스를 활용한 '외국인 전용 금융센터'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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