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박정수 기자] LIG가 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기부 마라톤 캠페인 ‘2026 815런’을 3년 연속 후원했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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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2026 815런’에 3년 연속 후원사로 참여한 LIG [이미지=LIG] |
‘815런’은 한국해비타트가 주최한다. 올해 7회째를 맞은 815런은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기부 마라톤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에는 LIG를 비롯해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 LIG시스템 등 6개 계열사가 참여했다. 각 계열사가 815만원씩 총 4890만원을 후원했다.
기부금과 캠페인 수익금은 한국해비타트를 통해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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