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 '성장형 올라운더' 걸맞은 행보...1월부터 2026년 첫 장 연다!

이다정 기자 / 2026-01-28 10:08:38

[HBN뉴스 = 이다정 기자] ‘성장형 올라운더’ 그룹 파우(POW)가 새 싱글 앨범 ‘COME TRUE’를 발매하고 2026년 첫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파우(POW, 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는 28일(오늘)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싱글 앨범 ‘COME TRUE’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새해 활동에 돌입한다. 

 

 파우. [사진=공식 SNS]

 

싱글 앨범 ‘COME TRUE’는 새로운 시작을 앞둔 설렘과 용기를 전하는 작품으로, ‘할까 말까’ 망설이는 순간 그리고 도전과 변화 앞에서 고독함을 느끼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한 걸음 내딛을 용기를 건네는 메시지를 담았다. 성장의 문 앞에 선 이들에게 현실이 되는 꿈을 응원하는 파우(POW)만의 서사가 인상적이다. 

 

타이틀곡 ‘Come True’는 2001년 발매된 m-flo의 대표곡 ‘Come Again’을 샘플링한 트랙으로, m-flo의 멤버이자 프로듀서인 ☆타쿠 다카하시(Taku Takahashi)가 직접 프로듀싱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여기에 신예 밴드 신인류의 보컬 신온유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원곡과는 또 다른 감성과 파우(POW)만의 색깔을 더해 새로운 ‘Come True’를 완성했다. 

 

이어지는 두 번째 트랙 ‘Just Go’는 멤버 요치가 선보이는 세 번째 자작곡으로, 파우(POW) 멤버들이 연습 과정에서 자주 나누던 “그래도 해야지!”라는 말을 모티프로 삼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다짐과 태도를 담았다. 

 

앞서 파우(POW)는 콘셉트 포토와 티저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린 바 있다. ‘이매지너리 시나리오(Imaginary Scenario)’라는 테마 아래 겨울의 다양한 순간을 감각적으로 담아낸 포토를 공개하는 등 새 앨범이 담아낼 메시지를 보여줘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파우(POW)의 싱글 앨범 ‘COME TRUE’는 28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새로운 시작의 문 앞에 선 이들에게 용기가 되어줄 파우(POW)의 음악과 2026년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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