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도 남일부 이성원(고양시청)이 95kg급 인상과 합계에서 정상 금2개 추가
-박주현 인상 및 합계에서 한국 주니어(J) 신기록 경신
[HBN뉴스 = 송지순 기자] 경기도선수단은 제주특별자치도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수확하며 매서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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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여자 수영 자유형 1,500m 경기도 홍예슬 선수가 선전하고있다 |
경기도는 역도, 씨름, 태권도, 핀수영 등 전 종목에서 고루 활약하며 메달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역도 남일부 이성원(고양시청)이 95kg급 인상과 합계에서 정상에 오르며 금메달 2개를 추가했고, 같은 팀 박주현은 인상 및 합계에서 한국 주니어(J) 신기록을 경신했다.
이 외에도 롤러 이성준(동안고), 사격 김재민(경민고), 씨름 이지민(수원농생명과학고)·정선우(용인고), 양궁 이효범(경희대학교), 레슬링 정회식(곡정고), 태권도 홍효림(용인대학교), 펜싱 이라임(상록고) 등이 금메달을 추가했다.
단체전 및 구기 종목에서도 선전이 이어져 하키 남고부 성일고가 치열한 접전 끝에 금메달을 추가했고, 배구 여일부(수원시청), 축구 남고부(풍생고) 및 여일부(수원FC위민), 테니스 등 주요 단체 종목에서도 선전을 하며 종합 5연패 수성을 위해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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