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윤하나 기자] 이랜드재단은 두호코퍼레이션과 함께 자립준비청년, 가족돌봄 청소년·청년(영케어러), 다문화가정 청소년 등을 지원하는 ‘메이크오버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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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랜드재단과 두호코퍼레이션은 ‘사각지대 미래세대 메이크오버 지원 전달식’을 열었다. [사진=이랜드재단] |
양 기관은 지난 15일 서울 강서구 마곡 이랜드 글로벌 R&D센터에서 지원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캠페인은 지원 대상자의 필요와 취향에 맞춘 의류와 스타일링을 제공해 자립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지원 재원은 두호코퍼레이션 소속 크리에이터들의 지정기부금 465만 원에 이랜드재단이 465만 원을 더하는 1:1 매칭 방식으로 총 930만 원을 조성했다. 마련된 기부금은 대상자 18명의 의류 구매 및 스타일링 비용으로 전액 쓰인다.
크리에이터들은 메이크오버 과정을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각자의 SNS 채널에 게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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