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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파일썬 |
[HBN뉴스 = 정동환 기자] 온라인 콘텐츠 플랫폼 ‘파일썬’이 역대 흥행 영화 2위 ‘왕과 사는 남자’의 바로보기 서비스를 오는 29일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누적 관객수 1660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한국영화 흥행 2위에 등극한 '왕과 사는 남자'는 왕위에서 쫓겨나 청령포로 유배된 어린 왕 ‘이홍위(박지훈)’와 그 곁을 감시하게 된 촌장 ‘엄흥도(유해진)’의 운명적인 동행을 그린다.
메가폰을 잡은 장항준 감독은 비극으로 기록된 단종의 이야기에 따뜻한 상상력을 더해 웃음과 먹먹한 울림을 함께 빚어내고, 유해진과 박지훈의 깊은 감정선 위에 유지태가 무거운 존재감의 ‘한명회’로서 긴장감을 더하며 극의 무게를 단단히 끌어올렸다는 평을 받았다.
영화 전문가들은 “죽음이 두렵지 않은 왕과 통인의 존재감이 묵직하다”, “영화는 잊힌 역사를 어떻게 회복시키나, 그에 대해 응답한다”, “장항준 감독의 온도가 끓는점에 도달하다” 등 다양한 호평을 전했다.
한편 ‘파일썬’은 방송사 및 영화사와의 정식 유통 계약을 체결한 합법 콘텐츠 플랫폼이다. 특수한 유형의 부가통신사업자 허가를 받아 영화, 드라마, 예능, 애니메이션 등 양질의 콘텐츠를 스트리밍 및 다운로드 방식으로 안전하게 제공하고 있다.
현재 공중파 및 종합편성채널 콘텐츠와 일본 애니메이션을 100P로 감상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며, PC와 모바일(Web·App) 환경에서 24시간 이용 가능한 OTT 서비스로 이용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바로보기 서비스는 오는 4월 29일부터 파일썬 공식 홈페이지 및 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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