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재단, 아동·청소년 240명 의료서비스 보험료 지원

이필선 기자 / 2026-09-28 09:36:26

[HBN뉴스 = 이필선 기자]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은 ‘MG희망나눔공제’보험료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28일 밝혔다.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 CI. [이미지=새마을금고중앙회]

 

이번 사업은 만 9세 이상 18세 이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공제 가입에 필요한 보험료를 지원하는 내용이다. 새마을금고재단은 지난 6월 비영리단체인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 추천을 받아 지원 대상자 240명을 선정하고, 지난 17일 공제 가입을 완료했다.

 

이들이 가입한 ‘MG희망나늠공제’는 새마을금고중앙회의 공익형 공제상품으로 가입일로부터 5년간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새마을금고재단은 5년치 공제보혐료 약 8천만원을 전액 지원했다.

 

김인 새마을금고재단 이사장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청소년들이 필요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취지”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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