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박정수 기자] 효성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굿네이버스와 함께 우즈베키스탄 거주 독립유공자 후손 및 무국적 고려인을 지원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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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은 굿네이버스와 함께 우즈베키스탄 거주 독립유공자 후손 및 무국적 고려인을 지원했다. [사진=효성] |
지원 대상은 13가구, 총 33명이다. 효성은 지난 1일 굿네이버스에 이를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효성은 보일러 설치 등 주거환경 개선, 냉장고와 세탁기 등 한국산 고효율 가전제품 지원, 침구와 가구 등 생활 편의 물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기초 건강검진과 긴급 생계 지원도 함께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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