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RAS), 독서(Reading)·예술(Arts)·운동(Sports)의 앞 글자를 딴 이름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자연스럽게 경기교육 정책을 접할 수 있도록
[HBN뉴스 = 송지순 기자] 경기도교육청은 독서·예술·운동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 ‘RAS ON: GROUND(라스 온 그라운드)’를 남부청사 1층에 조성하고 20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 |
| △사진= 경기도교육청, 복합문화공간 ‘라스 온 그라운드’개방 [제공/경기도교육청] |
남부청사 1층 약 520㎡ 규모의 공간을 활용해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누구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경기교육 정책을 접할 수 있도록 열린 소통 공간 제공을 목적으로 조성했다.
주요 시설 및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라스 갤러리에는 독서·예술·체육(RAS) 교육과 연계하여 도내 학생들이 수업 및 활동 중 제작한 미술, 도자기 등 작품 14점을 전시하는 열린 공유 공간과 라스 버스킹에는 학생, 교사, 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문화 공연을 운영한다.
또한 북카페 및 독서 공간에는 매달 주제별 추천 도서를 소개하는 ‘북 큐레이션 릴레이’ 및 휴대전화를 내려놓고 독서에 집중하는 ‘폰 오프·라스(RAS) 존’을 운영하고, 건강 증진 프로그램은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점심시간 전신 아프로 댄스 운동 진행 및 상시 스트레스 검사 운영을 한다.
경기도교육청은 이번에 문을 연 ‘라스 온 그라운드’를 통해 학생과 교사, 도민 모두가 일상에서 독서와 예술, 건강을 누릴 수 있도록 남부청사를 열린 소통 공간으로 지속해서 운영할 방침이다.
[ⓒ HBN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