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중동점 단독 특가 및 특별 사은품 등 오픈 매장 혜택 준비
![]() |
| 이미지 = 메종드컨셉 제공 |
[HBN뉴스 = 정동환 기자]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메종드컨셉이 11일 현대백화점 중동점에 신규 매장을 오픈한다.
이번 매장은 메종드컨셉이 현대백화점에 처음으로 정식 입점하는 오프라인 매장이다. 부천과 인천을 아우르는 경기 서부권 고객을 위한 쇼룸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고객들이 메종드컨셉의 리빙 아이템과 브랜드 큐레이션을 보다 가까운 곳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메종드컨셉은 이번 중동점 오픈을 통해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하고, 고객이 제품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강화한다. 온라인에서 확인하기 어려운 소재감, 크기, 바람의 세기와 같은 사용 경험을 매장에서 직접 비교할 수 있다는 점은 리빙 제품 구매 과정에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현대백화점 중동점은 메종드컨셉이 지향하는 ‘내추럴 미니멀(Natural Minimal)’과 ‘타임리스 리빙(Timeless Living)’의 방향성을 반영한 큐레이션 공간으로 구성됐다. 일시적인 유행보다 브랜드와 디자인이 지닌 배경, 소재, 사용 경험에 초점을 맞춰 방문객이 다양한 리빙 아이템을 자연스럽게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매장에서는 호주 프리미엄 실링팬 브랜드 루씨에어(Lucci AIR)를 비롯해 뉴웍스, 페드랄리, 우유니, 블로무스, 브로스테코펜하겐 등 다양한 수입 리빙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루씨에어 전용 체험존에서는 실링팬의 정숙성과 부드러운 바람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메종드컨셉은 최근 실링팬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는 흐름에 맞춰 오프라인 체험 공간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지역 소비자들이 가까운 매장에서 제품의 디자인과 사용감을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쇼룸 기능을 강화했다.
현대백화점 중동점 오픈을 기념한 혜택도 마련됐다. 중동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단독 특별 기획을 비롯해 실링팬 및 주요 브랜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오픈 기념 프로모션과 사은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메종드컨셉 관계자는 “현대백화점 중동점 오픈을 통해 경기 서부권 고객들이 메종드컨셉의 리빙 아이템을 보다 가까운 곳에서 경험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브랜드별 스토리와 디자인을 살린 큐레이션을 통해 고객의 일상에 어울리는 리빙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겠다”고 말했다.
[ⓒ HBN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