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허인희 기자] 동국제약이 순수 착즙액 제품인 ‘마이핏 유기농 토마토 100’을 출시했다.
19일 동국제약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한 ‘마이핏 유기농 토마토 100’은 새롭게 출시된 마이핏의 유기농 슈퍼푸드 라인업 제품으로, 지중해 지역의 따뜻한 햇살과 비옥한 토양에서 자란 스페인산 유기농 토마토를 100% 사용한 토마토 착즙액이다. 1포에 유기농 토마토 1/2 분량이 담겨 있으며, 한 박스(14포) 기준 총 7개의 토마토를 함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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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핏 유기농 토마토 100 [사진=동국제약] |
제품은 물을 넣지 않고 토마토를 통째로 착즙하는 NFC(Not From Concentrate) 공법으로 수확 후 24시간 이내 빠르게 착즙해 영양소 손실은 최소화하고, 원물 본연의 맛과 신선도를 유지했다. 설탕, 향료, 정제수를 일절 첨가하지 않았으며, 농약과 화학 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유기농 원료를 95% 이상 사용한 가공식품에 부여되는 ‘유기가공식품 인증’을 받은 토마토만을 사용했다.
또 HACCP 인증을 통해 제조 공정의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일상 식단 속에서 토마토를 간편하게 보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아침 공복에 한 포로 섭취하거나 샐러드 드레싱 등 식사에 곁들여 활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마이핏 유기농 토마토 100’은 지중해에서 자란 스페인산 토마토의 풍부한 영양성분을 NFC 착즙 형태로 담아내 소비자에게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최근 토마토즙에 올리브오일을 함께 섭취하는 이른바 ‘올토샷’이 화제가 되고 있는데, ’마이핏 유기농 토마토 100’을 ‘마이핏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100’과 같은 질 좋은 올리브유와 함께 섭취해 일상 속에서 건강을 챙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국제약은 마이핏 브랜드를 통해 간편하고 건강한 수퍼푸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지난 2024년 출시된 ‘마이핏 유기농 레몬즙 100’은 누적 판매량 670만 포를 기록했으며, ‘마이핏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100’은 67만 포 이상 판매되는 등 판매 열기를 이어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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