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압구정2구역 전용 플랫폼 오픈 예정

정재진 기자 / 2026-03-11 12:22:06

[HBN뉴스 = 정재진 기자] 현대건설은 압구정2구역 재건축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과 조합원 소통 강화를 위해 전용 플랫폼인 ‘압구정 현대’ 홈페이지를 시공사 계약 체결과 함께 오픈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압구정 현대' 플랫폼 이미지 [자료=현대건설]

이 플랫폼은 현대건설이 압구정2구역에 제안한 ’A.PT(Apgujeong Private Table) 서비스‘의 설명을 담고 있다. 자산 컨설팅, 이주 컨설팅, 입주 컨설팅 등 지원 방식을 주 내용을 이룬다.  세금 절약 , 이주비 대출, 분담금 납부 계획 등에 대한 전문가의 1:1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다.

조합원이 개별적으로 궁금한 사항을 직접 묻고 답변 받을 수 있는 상시 소통 창구 가능도 있다고 한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압구정 현대 홈페이지는 조합원이 재건축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설계된 업계 최초의 전용 플랫폼”이라며, “A.PT 서비스를 중심으로 압구정에 특화된 온·오프라인 연계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압구정 현대의 독보적인 가치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 HBN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