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붉은사막' 글로벌 영상 콘테스트 수상작 10편 발표

김혜연 기자 / 2026-08-06 12:42:52

[HBN뉴스 = 김혜연 기자] 펄어비스가 ‘붉은사막’ 글로벌 게임플레이 영상 콘테스트 ‘비욘드 디 어비스: 커뮤니티 챌린지’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펄어비스는 출품작을 대상으로 게임플레이와 스토리텔링, 영상 편집 등을 심사해 롱폼 6개와 숏폼 4개 등 총 10개 작품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수상자에는 프랑스와 스페인, 미국, 중국, 한국 등 여러 국가의 이용자가 포함됐다. 

펄어비스가 ‘붉은사막’ 글로벌 게임플레이 영상 콘테스트 ‘비욘드 디 어비스: 커뮤니티 챌린지’의 수상작 10편을 발표했다. [이미지=펄어비스]

비욘드 디 어비스는 전 세계 이용자들이 붉은사막에서 경험한 플레이를 영상으로 제작해 공유하는 커뮤니티 행사다. 지난 6월부터 진행됐다.

수상작에는 무기를 사용하지 않고 적과 전투를 벌이는 플레이와 다양한 탈것을 이용해 오픈월드 ‘파이웰’ 곳곳을 이동하는 장면 등이 담겼다.

펄어비스는 정해진 방식에 얽매이지 않은 플레이와 이용자별 스토리텔링, 영상 구성 등을 중심으로 작품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수상자들은 왕복 항공권과 숙박 지원을 받아 펄어비스 사옥 ‘홈 원’을 방문한다. 붉은사막 기념 주화와 특별 굿즈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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