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 = 희명애드 제공 ) |
[HBN뉴스 = 정동환 기자] 종합광고대행사 희명애드가 내부 근무 환경 개선과 함께 소상공인 및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 홍보마케팅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
희명애드는 광고대행사로서 조직 운영 효율성과 마케팅 품질 강화를 위해 최근 PC 오프제(OFF) 제도를 도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온라인광고와 바이럴마케팅 실무 특성상 장시간 PC 사용이 반복되는 환경을 고려해 일정 시간 이후 비업무용 PC 사용을 제한하고 휴식을 보장하는 방식이다.
회사 측은 이번 제도가 단순한 복지 차원이 아니라 온라인마케팅 품질을 유지하기 위한 구조 개선이라고 설명했다. 종합광고대행사이자 온라인광고대행사로서 장기적인 운영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선택이라는 입장이다.
희명애드 관계자는 “광고대행사와 홍보대행사는 결국 사람이 전략을 설계하고 실행하는 조직”이라며 “내부 집중도가 확보되어야 외부 기업의 홍보마케팅 결과도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
| ( 사진 = 희명애드 제공 ) |
이와 함께 희명애드는 경기 침체와 온라인 창업 증가 흐름을 반영해 소상공인과 초기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종합광고대행 서비스 할인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온라인광고, 바이럴마케팅, 온라인마케팅 전략 수립은 물론, 언론홍보대행사 역할까지 아우르는 통합 구조를 기반으로 맞춤형 홍보마케팅 컨설팅을 무료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보도자료배포를 포함한 언론홍보대행 영역을 강화해 브랜드 인지도 확장과 신뢰 확보를 동시에 지원할 계획이다. 단순 광고 집행 중심의 대행사 모델이 아닌, 유입 구조와 메시지 설계를 함께 다루는 종합적 접근을 강조했다.
회사 측은 AI 도입과 플랫폼 알고리즘 변화로 온라인광고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단편적 집행 중심의 운영만으로는 한계가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종합광고대행사이자 홍보대행사로서의 기능을 강화하고, 바이럴마케팅과 보도자료배포 전략을 결합한 구조형 온라인마케팅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희명애드는 현재 온라인광고 운영, 바이럴마케팅, 언론홍보대행사 기능 확대와 함께 내부 시스템 개편 및 경력 인력 채용을 진행 중이다. 향후 다양한 형태의 맞춤형 홍보마케팅 지원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종합광고대행사 희명애드의 서비스 및 할인 프로그램 관련 세부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HBN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