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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여신티켓 제공 |
[HBN뉴스 = 정동환 기자] 여신티켓이 2026 코리아 그랜드 세일 행사에 참여해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오프라인 웰컴존 행사를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밝혔다.
2026 코리아 그랜드 세일은 2025년 12월 17일부터 2026년 2월 22일까지 진행되는 쇼핑·관광 행사로,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과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여신티켓은 이번 행사에 참여해 글로벌 방문객을 대상으로 K-뷰티 시술 정보 서비스를 소개하고, 현장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여신티켓은 지난 1월 8일 명동 눈스퀘어 1층 웰컴센터에서 오프라인 웰컴존 부스를 운영했다. 해당 웰컴존에서는 여신티켓의 AI 피부분석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현장 이벤트가 진행됐으며, 하루 동안 총 619명의 방문객이 부스를 방문했다. 현장에서는 개인별 피부 상태를 간편하게 분석하고, 피부 고민에 맞는 시술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돼 외국인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번 웰컴존 운영을 통해 여신티켓은 글로벌 서비스를 소개했다. 여신티켓의 글로벌 버전인 YeoTi는 외국인 이용자를 대상으로 다국어 시술 정보 제공, 병원 예약 연계, 투명한 가격 정보 안내 등을 지원하는 서비스로, 한국을 방문하는 해외 고객들이 K-뷰티 시술 정보를 보다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여신티켓은 현재 누적 이용자 수 150만 명 이상, 누적 리뷰 수 380만 건 이상을 기록하며 국내 대표 뷰티 시술 정보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이번 코리아 그랜드 세일 웰컴존 행사에서도 외국인 방문객들에게 신뢰도 높은 K-뷰티 정보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여신티켓 관계자는 “코리아 그랜드 세일을 통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여신티켓과 YeoTi 서비스를 직접 소개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 글로벌 고객들이 보다 쉽고 안전하게 K-뷰티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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