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김혜연 기자] 넷마블은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에 신규 파이터 ‘오로치 야시로’와 ‘하오마루’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넷마블에 따르면 ‘오로치 야시로’는 [스페셜] 시너지와 코스모스 속성을 보유한 파이터로, ‘흔들리는 대지’와 ‘메마른 대지’ 등 시그니처 스킬을 구사한다. 오로치 야시로는 프리미엄 소환을 통해 획득할 수 있으며, 14일에서 27일까지 특별 지원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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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킹 오브 파이터 AFK'의 신규 캐릭터인 '오로치 야시로'와 '하오마루' [이미지=넷마블] |
또한 검의 극의를 추구하는 방랑 검호로 불리는 ‘하오마루’는 ‘오의 호월참’과 ‘천패파단섬’ 등 시그니처 스킬을 구사하며, 동 기간 진행되는 별도 픽업 이벤트를 통해 획득 가능하다.
이와 함께 신규 PvP 콘텐츠 ‘챔피언스 컵’이 추가됐다. 7인으로 구성된 3개 팀(총 21명)이 순차적으로 대결을 펼치는 콘텐츠로, 팀 배틀 랭킹전 상위 랭커(주간 50위) 이용자만 참여할 수 있다.
유저 입장에서는 신규 파이터 2종의 추가가 덱 구성 선택지를 넓히는 업데이트로 볼 수 있다.
오로치 야시로는 스페셜 시너지와 코스모스 속성을 보유한 만큼 해당 조합을 운용하는 이용자에게 활용 가능성이 있다.
하오마루는 별도 픽업 이벤트로 제공되는 캐릭터로, 기존 공격형 파이터와의 성능 비교가 실제 사용 여부를 가를 것으로 보인다.
다만 신규 PvP 콘텐츠 ‘챔피언스 컵’이 상위 랭커 중심으로 운영되는 만큼, 신규 파이터의 실질적인 평가는 PvP 조합에서의 활용도와 성장 비용에 따라 달라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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