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인재육성재단, 7월까지 학교·완주학당 현장 모니터링

이수준 기자 / 2026-06-23 13:47:40

[HBN뉴스 = 이수준 기자] 완주군인재육성재단은 오는 7월까지 관내 교육지원사업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완주군인재육성재단은 7월까지 관내 학교와 완주학당을 대상으로 중국어 방과후 지원사업과 다중지능계발사업 운영 현황을 점검한다. [사진=완주군인재육성재단]

점검 대상은 완주군 관내 초등학교 18개교, 중학교 1개교와 완주학당 6개소다.

이번 점검은 ‘중국어 방과후 지원사업’과 ‘다중지능계발사업’ 운영 현황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된다. 재단은 수업 운영 전반과 학생 참여도, 만족도, 강사 복무상황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재단은 학생과 학부모 의견도 청취해 현장 요구사항과 개선사항을 수렴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점검 결과는 향후 프로그램 운영과 교육과정 개선 자료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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